나만의작업실
트레이더스..
사랑나누미
2024.01.13 11:04
조회수 44
보통 가까운 이마트로 장을 보고 있는데 어제는 신랑이 트레이더스에 가보자고 해서 갑자기 갔다왔었어요.
정전이 되다 보니까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겸사겸사 다녀왔었어요.
너무 오랜만에 가보다 보니 먹고 싶은 것들이 진짜 많았는데 그래도 몇 가지들로 추려서 사왔는데도 지출이 크더라구요.
그래도 냉장고 안은 꽉 차서 기분은 좋아요.
정전이 되다 보니까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겸사겸사 다녀왔었어요.
너무 오랜만에 가보다 보니 먹고 싶은 것들이 진짜 많았는데 그래도 몇 가지들로 추려서 사왔는데도 지출이 크더라구요.
그래도 냉장고 안은 꽉 차서 기분은 좋아요.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