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회사 언니들이 주신 선물
강산sea!
2026.10.21 07:17
조회수 2
어제는 무슨 날도 아닌데
회사가서 일하는데 직원언니들이
이것저것 주셨어요
예전에 알바 10년 했을때부터
친했고 워낙 나눠 먹는거 좋아해서
제가 만든 사과잼들 몇일전에 드렸는데
그냥 받기 미안하다며 주셨어요
고양이를 키우는 저와 같은 애묘인 언니는
애들 까까를 주시고
다른 언니는 견과류와 초유 유산균을 주셨어요

생각지도 않은 선물이라 감사하네요
가끔 일하러 현장 들어가서
주머니에 사탕이나 소세지 있음
하나씩 손에 쥐어줘요
다들 힘든지라 당떨어 지거든요
쉬는 시간에 드시라고 드리는데
오늘도 주머니에 사탕이 있으니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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