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삶은 밤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10.20 19:07
조회수 8

삶은 밤을 아는 이모님이 조금 주셔서 언능 주머니에 들고 와 커피와 함께했어요!
어릴때는 집에 이 계절 항상 밤이 있었는데,
울 할매가 그 당시 밤까는 부업을 하셔서 국민학생이던 저와 동생도
겨울 방학에는 같이 밤을 깠던 기억이 ,,
부업 사장님께서 저희 자매를 보고 미래 유망한 밤소녀들이라고 ㅋㅋㅋㅋ

반 갈라서 스푼으로 저는 퍼먹는 파!
다들 어떤 방법으로 밤을 드시나요?쪄서?구워서?껍질을 생으로 다 까서 졸여서?ㅎㅎ
저는 또 1키로를 선물 받아서 지금 찌는중입니다~ㅎㅎ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