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디저트 부자~
아울
2026.10.19 21:03
조회수 27
집에 갔더니 남편이 디저트를 여기저기서 받아왔대요.
그런데 동생 내외가 빵축제에서 사왔다며 빵과 케이크를 전해주고 갔어요. 저는 또 디저트 부자가 되었어요. ㅋㅋ


디저트는 안먹고 매번 저한테 넘겨주던 남편에게 디저트를 반쪽씩 잘라서 주었더니 이젠 디저트 맛을 알아가요. ㅋㅋㅋ
이건 맛있다며 거부하지 않습니다. ㅋㅋ


피스타치오와 크림이 듬뿍든 케이크, 무화과 케이크, 그리고 블루베리 케이크.
성심당은 아닌 것같은데 맛있더군요. NTBR이 베이커리 이름인지...?? 나중에 물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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