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훔치지 않은 마음은... 나쁜가...?

어쩌면씨
2024.01.12 06:36
조회수 60
카톡 이모티콘 새해덕담
시시껄렁한 뽑기를 하다
이런게... 뽑혀 나왔는데
매우 반갑고 재밌다가
'이래도 되는건가...? '
하고있는 나를 깨달음.
누군가의 노력을 훔쳐온 것도 아니고
당연하다... 합의된? '노력'이 빠진 것 뿐인데
마치... 큰 죄라도 되는 것처럼 여겨지는 마음
충실했던 공교육의 폐해? or 강박한 성격탓?
그냥... 덕담'일뿐 인데
뭘 이리 자체검열 하고
참나 ~

올해도 에너지가 남아돌면
이것저것 해보기는 할텐데
" 안돼면 말고 "
날 너무 괴롭히진 말자며...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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