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대청소 힘드네요

빛은
2024.01.11 18:49
조회수 78
그냥 먼지만 닦으려고 시작했는데 갑자기 가구 위치를 바꾸고 싶어지는 거 있죠? ㅎㅎ 고민 끝에 바꿨습니다!
큰 책장과 옷장은 너무 무거워서 혼자 할 수 없어서 작은 가구들만 옮겼어요. 옷 정리도 다시 하고 짐 정리도 하니 큰 책장 한 칸이 비어서 작은 책장에 꽂은 책을 옮겼어요.
앞이 허전해서 앨범을 전시했어요!

갈 곳을 잃은 장갑은 벽에 클립으로 집어 벽에 걸린 고리에 걸었어요. 혼자 덩그러니 벽에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 컷 찍었어요.
이제 저녁 먹어야겠어요 ㅠㅠ 너무 배가 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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