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구마

mom_casa
2024.01.11 17:35
조회수 73
남편이 건강이 좋지 않아 남편 고향에 내려와 지내고 있는데요.
앞 마당에서 수확한 첫 고구마입니다.
앞 마당에서 수확한 첫 고구마입니다.
자식들에게 조금 보내주고 남은 고구마를 쪄서 간식으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13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