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란과 꼴뚜기
casalinda
2026.10.14 23:59
조회수 12
지하철 역 출구쪽에 장이 섰길래 자연스럽게 발길을 따라 가다가 젓갈 코너에서 명란젓 한 통과 꼴뚜기젓을 사왔어요^^
꼴뚜기젓은 처음 먹어보는데 오징어보다 더 연한듯 너무 맛나더라구요!!
명란젓은 청량고추에 참기름 넣어서 버무려서 밥 반찬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배가 너무 고팠던 나머지 오이, 고구마, 계란 가릴 것 없이 마구 곁들여서 먹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너무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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