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처네

고귀한양파
2026.10.13 00:50
조회수 12
처네
조선시대 여성 복식이라는데 처음 들어본다.
포대기같기도하고 남아의 복건같기도 하고 그렇다.
이걸위해 침선날린 게 잘한 일인가 싶다.
어제부터 하루에 하나씩 뻥뻥 처내고 있다.
속시끄러움을 뒤로하고 다시 만들기 시작





단순한데 이상하게 정신없음

크림색실로 통일해 쓸껄 그랬나 싶다.
실굵기 확연하게 다름 😭

목화솜 작업은 처음이라 뭐지뭐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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