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의 편지✉️
구은정
2026.10.11 14:30
조회수 8

넷플릭스에 있는 영화예요. 그림이 특히 이쁜데 햇살이 그린 그림같은 싱그러움이 한가득. 중학생때는 친구가 세상 전부일텐데, 뭔가 응어리진게 사르르 녹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요. 카세트 테이프가 있던 시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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