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용식물의 다양한 활용법

104home
2023.01.20 00:04
조회수 330
안녕하세요 104home입니다.
벌써 집스터 여러분들에게 저희 집 식물을 소개한 게 다섯 번째네요
식물들을 기르는 것 자체로 힐링되고
나날이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지만
또 생활에서 은근 쏠쏠하게 도움이 될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먹을 수 있는 식물들!
특히 허브류 식물을 사용한 간단한 레시피와
소소한 활용법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로즈마리, 애플민트, 바질을 추천합니다!
로즈마리는 물을 완전히 말리지만 않으면
건조에도 강하고 추위에도 강해서
사계절 편하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에요.
특히 고기 구울 때 항상 화분에서 조금씩 뜯어다 쓰는데
고기 냄새도 잡아주고 풍미가 아주 좋아져요.
손에 남아있는 향이 정말 좋은데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느낌이라
잠들기 전 머리맡에 두기도 한답니다.
모히또 만들어 먹을 때도 빼먹을 수 없고
어떤 음식이든 마무리로 살짝 데코해 주기 넘 좋아요!
여름에는 아예 애플민트를 얼음에 넣어 얼려두고
다양한 음료에 활용하고는 해요.
스위트 바질은 추위에 약해 겨울에 키우기는 좀 힘들구요.
봄 여름에 바로 뜯어서 샐러드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답니다.
벌써 집스터 여러분들에게 저희 집 식물을 소개한 게 다섯 번째네요
식물들을 기르는 것 자체로 힐링되고
나날이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지만
또 생활에서 은근 쏠쏠하게 도움이 될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먹을 수 있는 식물들!
특히 허브류 식물을 사용한 간단한 레시피와
소소한 활용법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로즈마리, 애플민트, 바질을 추천합니다!

로즈마리는 물을 완전히 말리지만 않으면
건조에도 강하고 추위에도 강해서
사계절 편하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에요.

특히 고기 구울 때 항상 화분에서 조금씩 뜯어다 쓰는데
고기 냄새도 잡아주고 풍미가 아주 좋아져요.


손에 남아있는 향이 정말 좋은데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느낌이라
잠들기 전 머리맡에 두기도 한답니다.

모히또 만들어 먹을 때도 빼먹을 수 없고
어떤 음식이든 마무리로 살짝 데코해 주기 넘 좋아요!

여름에는 아예 애플민트를 얼음에 넣어 얼려두고
다양한 음료에 활용하고는 해요.

스위트 바질은 추위에 약해 겨울에 키우기는 좀 힘들구요.
봄 여름에 바로 뜯어서 샐러드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답니다.

저는 토마토 마리네이드나 에그인헬,
집에서 피자나 파스타 만들어먹을 때
많이 사용하고는 해요.

아이들은 특히 자기 화분을 돌보고
식물키우는 걸 정말 좋아 하더라구요.
허브식물은 아니지만 무순은 정말 쑥쑥 자라서
아이와 함께 키워보기 좋구요,
봉선화 씨앗 사다 심고
손톱에 물들이기도 정말 좋아해요.

화원이 아니어도 다이소에 가면
다양한 식물 씨앗이나
가드닝 패키지가 있으니
집에서 간단히 키우기 참 좋아요
12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