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집, 나의 우주
열말
2024.01.09 15:06
조회수 176
오늘 낮에 도착한, 따끈따근한 나의 집 나의 우주.
다이어리 디자인 투표할 때, 전 아이보리 표지에 투표했고 다이어리 이름도 다른 걸로 선택했는데요. 하하. 다이어리 이미지를 본 뒤 마음을 바꿔 진그레이로 선택했는데, 잘 한 것 같아요. 다이어리 구성이 너무너무 알차고 좋네요.


새로운 물건만 생기면 자기가 제일 먼저 검사해야 하는 막둥이 때문에 여간 성가신 게 아닙니다. 여하튼 1년 기록표와 다이어리와 스티커와 다이어리와 예쁜 마스킹 테이프가 도착했어요.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먼저 적어보고요.
일년 달력에 간단한 월별 계획을 적어보고요.
상반기, 하반기 날짜별로 그날그날 계획을 적고요.
제목 너무 마음에 드는 작심한달을 체크합니다. 매일 하는 루틴이 잘 되고 있는지 체크체크. 저는 요즘 아침에 눈 뜨면 모닝페이지 적고 간단한 운동하는 루틴을 실행중인데, 여기에 얼른 체크해 봐야겠어요.
자, 이제 월별로 구체적으로 가봅시다. 십이월의 나에게가 제일 먼저 있었는데 다이어리가 2024년에 도착한지라 쓸 수 없게 되어 안타까웠어요. 
매일의 기록을 적어봅니다. 계획을 적어도 좋고 실제 한 일을 적어도 좋겠네요. 
아, 하지만 다음 페이지에 다시 매일의 기록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네요. 여기에 그날그날의 기록을 적으면 되겠어요.

매년 다이어리 쓰기에 실패했거든요. 한 삼월달까지 쓰다가 말았나.. 그래서 다이어리와 멀리한 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올해는 '기록을 열심히 해보자, 특히 아날로그로'가 모토라서 다시 도전해 보려고요. 라이프집 다이어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잘 쓸게요!
미닛 모은 보람이 이따!!!
17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