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채권냥 삐치심
강산sea!
2026.10.08 07:40
조회수 4
새벽에 운동 갔다오니
방에서 어슬렁 어슬렁 나온
울집 채권냥
빚진것도 없는데 눈빛으로 내놓으라고
압박해서 사진좀 찍으려 하니 고개를 휙~
바다 그러기 있어? 하니 다리로 와 쓱~ 비벼서
까까주니 밥달라고 무언의 시위도 하셔서
밥도 앱으로 들어가 수동으로
사료 나오게 해줬어요
6시되면 밥나오는데...

출근전 갔다올께
바다 형이랑 있어하니 삐진 아들
눈치켜 뜨고 엄마 째리는중 ㅎㅎ

매일 퇴근해와도 제대로 못 놀아주니 삐졌나봐요
출근길우 요즘 매일 이런모습

그래도 나가기전 다시 엄마간다~ 하니 봐주는
바다씨

아빠도 퇴근함 오니까
3일동안 집에 있을께~~
삐지지말고 잘 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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