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곰인형 (푸어링 아트 ?)

록사마
2024.01.08 21:52
조회수 160
창밖의 날씨는 차갑게만 느껴졌지만
따사로운 햇살이 거실을 가득 메운 일요일 오후..
창고에 있던 곰인형을 하나 꺼냈습니다

흠...
날씨 탓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만들어야 할거 같은 느낌이..
처음에 이 아이를 봤을때...언제 색칠하냐 했었는데요
이건 색칠하는게 아니라 물감을 흘려서 색을 꾸며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내와 함께 세팅을 하고 곰인형을 꾸며주기로 합니다.


먼저 처음에는 흰색으로 팔안쪽이나 다리 안쪽 처럼
흘렸을때 잘 색이 덮이지 않는 쪽을 색칠해줍니다.
흰색 곰에 흰색 물감이라..먼가 색다른 느낌이랄까 ㅎㅎㅎ
요렇게 밑작업을 하고
노란색 빨간색 물감을 부어줍니다~


먼가 아트가 느껴지는가 하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여기다가 흰색 물감을 부어봅니다 ㅋㅋㅋ


흠...개인적으로는 흰색을 붓지 말았어야 하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
일단 부어주고 붓으로 여기저기 빈틈을 메워줍니다.
이제 작업 마무리~
마지막으로 서늘한 곳에 말려주라고 하네요
잘 말려봅니다.
아...발바닥도 말려야 하니
반나절정도 말리고 저녁 늦게 발바닥도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완성~!
하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왠지 아쉬웠던 와이프님이 싹 닦아내고 새로 칠하자고 합니다.
이번엔 더 이쁘게 잘 할 수 있다며...
그래서 내친김에 추가 물감과 곰한마리를 더 주문했다는...
다음엔 언제 또 만들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작업이었어요~
* 정식 명칭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봤더니 푸어링 아트라고 하네요
재미있는 걸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
따사로운 햇살이 거실을 가득 메운 일요일 오후..
창고에 있던 곰인형을 하나 꺼냈습니다

흠...
날씨 탓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만들어야 할거 같은 느낌이..
처음에 이 아이를 봤을때...언제 색칠하냐 했었는데요
이건 색칠하는게 아니라 물감을 흘려서 색을 꾸며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내와 함께 세팅을 하고 곰인형을 꾸며주기로 합니다.


먼저 처음에는 흰색으로 팔안쪽이나 다리 안쪽 처럼
흘렸을때 잘 색이 덮이지 않는 쪽을 색칠해줍니다.
흰색 곰에 흰색 물감이라..먼가 색다른 느낌이랄까 ㅎㅎㅎ
요렇게 밑작업을 하고
노란색 빨간색 물감을 부어줍니다~


먼가 아트가 느껴지는가 하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여기다가 흰색 물감을 부어봅니다 ㅋㅋㅋ


흠...개인적으로는 흰색을 붓지 말았어야 하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
일단 부어주고 붓으로 여기저기 빈틈을 메워줍니다.
이제 작업 마무리~
마지막으로 서늘한 곳에 말려주라고 하네요
잘 말려봅니다.
아...발바닥도 말려야 하니
반나절정도 말리고 저녁 늦게 발바닥도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완성~!
하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왠지 아쉬웠던 와이프님이 싹 닦아내고 새로 칠하자고 합니다.
이번엔 더 이쁘게 잘 할 수 있다며...
그래서 내친김에 추가 물감과 곰한마리를 더 주문했다는...
다음엔 언제 또 만들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작업이었어요~
* 정식 명칭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봤더니 푸어링 아트라고 하네요
재미있는 걸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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