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feat. 만보퀸)

은꽃
2024.01.08 13:13
조회수 61
후딱 점심을 먹고 삼청공원까지 걸어가 봅니다.
걸음 빠르신 부장님과 걷다보니, 연말되면 경보대회 나가도 될 스피드를 갖을거 같습니다.
벌써 9천보를 걸었네요.
건강해 지는것 같고 회사에서 멀어지고 북한산초입까지 갈수 있어서 성취감도 있네요.
집을 사랑하지만, 산책 매일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서 좋습니다.
걸음 빠르신 부장님과 걷다보니, 연말되면 경보대회 나가도 될 스피드를 갖을거 같습니다.

>한번쯤 타보고 싶은 삼청동의 인력거

>평일임에도 테니스를 즐기는 주민들, 부럽습니다

>삼청공원에는 눈이 아직도 안 녹아서 종종걸음으로 걸어야 해요

>고드름이 처마에 있는걸 오랜만에 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벌써 9천보를 걸었네요.
건강해 지는것 같고 회사에서 멀어지고 북한산초입까지 갈수 있어서 성취감도 있네요.
집을 사랑하지만, 산책 매일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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