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일상
angelma****
2026.10.04 01:42
조회수 15
오늘은 개천절이기도 하지만
늦둥이 유아세례 받는 날이예요👏
148일째 제일 어려서 걱정했는데 졸음을 이겨내고
엄청엄청 의젓하게 받고 왔답니다👍👍👍
뭔지도 잘 모를때가 좋은거같아요~~
대부님도 누나 친구로 현재 복사단으로도
열심히 하는 친구가 해주었고, 축하도 많이 받았어요
여러모로 뜻깊은 날이여서 가락시장 수산코너에서
꽃게랑 회, 생새우 사와서 배부르게 맛있게 식사했답니다~
저녁에 붉은 노을보면서 빨래널기까지~ 완벽!?!?!
엄청엄청 하루종일 의젓한 우리 늦둥이~ (저녁에 잠투정을 많이 하긴했지만), 사진기사 보디가드해준 든든한 첫째, 생새우 열심히 까서 식사 준비해준 남편, 사랑하는 우리 친정엄마까지 은총이 충만한 하루❤️

미리 준비한 토퍼❤️

아침식사 빵, 스프

점심 고등어구이

간식 핫도그, 붕어빵

간식 귤

저녁식사 생새우회, 광어회, 멍게

마무리는 꽃게라면🦀

오랫만에 붉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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