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언젠가는

Ani*
2024.01.07 15:31
조회수 81

하피가 힘 없이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안스럽네요.
순간 이별의 순간을 떠오르니 눈물이 납니다.
하피 건강을 위해 중성화 수술을 권장해서 하긴했지만 이게 옳은 건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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