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늘 참 이쁜데....
강산sea!
2026.10.02 14:12
조회수 2
일을 봐야해서 12시에 조퇴하고 나왔는데
일이 잘 해결될듯 하면서도 편히 지나가질
않네요
점심으로 집에와서 식빵 하나 구워서
사과잼 발라서 먹고 일 본다고
주민센터에 우체국에 전화에...
하다보니 소화가 안되는건지 답답...
새벽 4시 50분
구름 사이 달이 보이고

별도 보이고

낮 12시 넘어 조퇴하는 길에 하늘


새벽 하늘이고 낮의 하늘이고 이쁜데
마음이 급한걸까요
차분하게 하려고 숨도 깊게 내쉬며
가라앉히는데 잘 되겠죠?
잘 해보려고 서류떼고 팩스보내고
은행 담당자분이랑 통화도 하고 그랬으니...
잘 될거같다고 혼자 힘내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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