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필사_돌을 치우는 마음으로

그건나
2026.10.01 10:59
조회수 15
벌써 10월이라니^^;
2026년도 삼 개월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살짝 조급한 마음도 들고, 남은 기간 더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금강경 필사한 지도 벌써 50일째네요.
오늘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을 캐내는 마음입니다.
그렇게 복을 짓는 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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