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거실에서 코야코야
강산sea!
2026.09.30 07:18
조회수 53
베란다 냥쿠션은 빨았어요
산이영감이 흔적을 남겨
바다씨가 안 들어가더라구요
어제 퇴근하고 보니 남아있어서
빨고 건조 시켜 놔뒀는데
안 줬더니 거실로 들어와
자더라구요
그래서 였는지 몰라도 새벽 4시에
안그래도 깨는데 그전에와서
우렁차게 울며 까까주라고
목소리를 크게 냈지만....
운동 다녀와서 줬어요 ㅎㅎ
아침먹고 집안 단속하고
애든 마지막으로 확인하는데
바다씨 자세가 짠해 보였으나
출근이 바빠 쿠션은 저녁에 주기로

넓은데 저리 자는게 편한가보다 하곤 나왔는데
오늘은 날도 좋으니 애들이 푹 자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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