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결국 야식을 먹었어요

빛은
2024.01.05 23:13
조회수 130
저녁에 굴과 호박을 튀기며 기름 냄새를 많이 맡아서 입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튀김은 맛있어서 밥은 먹지 않고 튀김을 먹었는데 점심도 부실하게 먹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배가 고파왔어요 ㅠㅠ
고민 끝에 마라탕 주문했어요.
야식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은 고민하지 않고 바로 결정했어요 ㅎㅎ 내일이면 자취방으로 돌아가는 동생을 핑계 삼아 꿔바로우도 주문했어요.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청경채, 팽이버섯, 목이버섯, 숙주 많이,
동생이 좋아하는 중국당면, 치즈떡, 소시지,
제가 좋아하는 유부도 6개나 넣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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