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푸릇푸릇 하고싶었던 소철🌿

오늘도홈카페☕️
2026.09.27 21:46
조회수 36

작고 귀여운 소철을 데려와서 키우고 있었어요:)
얜 잎이 한장만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몇년전에 키우다 떠나보냈는데 잎이 한장이였거든요ㅋㅋㅋ
근데! 옆에 고사리같은애가 등장 하더라구여
점점 길어지더니 활짝 펴지는데
기존에 잎과 다르게 야들야들 보드랍더라구여
완전 여린잎!


기존에 찐초록잎과 다르게 연두빛잎이 보들보들...
그 보드라움을 저만 느낀게 아니였더라구여;;;

그루가 자꾸 기웃거리고 비비는거같더니
야들야들할때 맛봤나봐요🤣
기존잎은 딱딱하고 뾰족하니 멀쩡..
집티비티 기간동안 예쁜 사진을 찍기도전에
고양이에게 선택받아서 망가져서 아쉽습니다
차마 잘라내지도 못하고...
다시 새잎이 나오기를 바라며 물 줄때 영양제 타주고있어요🌱
예쁠때 사진 찍어줄걸 후회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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