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시 혼자가 된 시간
강산sea!
2026.09.27 19:47
조회수 34
4일간의 추석 연휴가 끝나가네요
신랑도 다시 일하러 일찍 저녁먹고
진주로 떠나고 전 청소하고 음쓰도 버리고
청소기도 돌리며 혼자가 된 시간을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김바다씨는 잔다고 아빠 가는것도
안보더니 가고 난 후에 아빠를 찾고...
여긴 어제부터 계속 비오는데
오늘은 부슬비가 계속 내리네요
목요일에 신랑 내려오는길에
사천 휴게소에서 요거트좀 사다달라
부탁했어요
몇번 사다 줬는데 많이 안달고 맛있더라구요
기존에 블루베리가 9월 30일까지 인게 있어서
그거 먹고있는데
날짜들이 12, 13 14일이라
그 안에 다 먹을듯요

비가 오니까 계속 아프기만 하다 남은 연휴가ㄱ
끝나가는게 아쉬워요
낼은 다시 출근인데
아무 생각도 안드네요
일어나면 출근하고 일하겠지 싶어서 그런가봐요
11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