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절이 예전같이 설레질 않네요

똘파기
2026.09.24 23:12
조회수 8
나이를 먹어서 일까?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어서 일까.?
북적이는 것도 설렘도 없고. 조용한 느낌이라.
뭔가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부모님들도. 이런 느낌을 받았을까 생각을 해보네요
유독 아버지의 빈자리가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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