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귀찮으니까 콩나물무밥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9.24 00:43
조회수 65

콩나물과 무를 각 국으로,무침으로 하려다가 귀찮아서 불린 쌀위에 올렸습니다...
혼자 먹는 밥이 화려할 필요가 있나~싶어서요 ㅎㅎ
콩나물무밥을 하고 나면 바닥에 누룽지가 뙇 생겨서 같이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장만 빨리 고춧가루 설탕 간장 참기름 깨 다진 마늘 넣고 양껏 만들어두면 끝~
아 다시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입에 군침이 돌아요 ㅎㅎ

저희 지역에도 드디어 이케아가 생겨서 핫도그 먹으러 다녀왔어요 ㅋㅋ

그리고 남타커도 당연히 먹고와줘야 합니다....외출의 이유..
카페 투어..남타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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