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중이염이라니...

JASHIN
2024.01.04 13:49
조회수 61
연말 계속되는 일정으로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콧물 줄줄에 재채기 죙일 하길래~~코감기 인가봐~하면서 병원가고 약 챙겨먹었는데
이게 잘 안 낫더라고요.
며칠 후, 자다말고 너무 시끄러워 깼는데~~
아 글쎄 이명이 들렸던 거였어요.
그러고는 귀가 먹먹해지는 것이 아침 일찍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라네요.
어른들을 잘 안걸리는데....
무튼 한쪽 귀에 물풍선 담긴 것 마냥 움직이면 압이 가해지고 소리를 잘 안들리고 요상한 경험을 하는 와중~~~코를 계속 풀어대니 반대쪽 귀도 빠직하더니 멍해지네요.
와....양쪽 귀에 중이염이라뇨 ㅜㅜ
언젠가는 낫겠지만 지금의 이 불편함은...이루말할 수 없네요.
편하게 듣던 소리들이 그리워지네요.
제 목소리를 포함해 대부분의 소리가 잘 안들리니깐 괜히 목소리를 크게 내게되니
시니어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콧물 줄줄에 재채기 죙일 하길래~~코감기 인가봐~하면서 병원가고 약 챙겨먹었는데
이게 잘 안 낫더라고요.
며칠 후, 자다말고 너무 시끄러워 깼는데~~
아 글쎄 이명이 들렸던 거였어요.
그러고는 귀가 먹먹해지는 것이 아침 일찍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라네요.
어른들을 잘 안걸리는데....
무튼 한쪽 귀에 물풍선 담긴 것 마냥 움직이면 압이 가해지고 소리를 잘 안들리고 요상한 경험을 하는 와중~~~코를 계속 풀어대니 반대쪽 귀도 빠직하더니 멍해지네요.
와....양쪽 귀에 중이염이라뇨 ㅜㅜ
언젠가는 낫겠지만 지금의 이 불편함은...이루말할 수 없네요.
편하게 듣던 소리들이 그리워지네요.
제 목소리를 포함해 대부분의 소리가 잘 안들리니깐 괜히 목소리를 크게 내게되니
시니어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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