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feat. 겨울)

은꽃
2024.01.04 13:17
조회수 82
좋아하는 분식의 메뉴로 지하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아직 사람들도 무채색의 옷을 많이 입고 다닙니다.
겨울이지만 지지난주에 비하면 많이 따뜻해 진거 같아
좋네요.
하루 만보 채우기를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후다닥 점심산책을 하러 나가 봅니다.

>아직은 크리스마스 연말분위기의 매장이 새로운 컨셉으로 바꾸지 못했습니다.

>좋아하는 공방, 너무 비싸서 눈으로만 담고 2층에 갤러리 오픈일정을 문자로 안내 받고자 연락처를 남기고 왔습니다.

> 지나가다가 본 가게의 조명, 매주 모양이라서 재미나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아직 사람들도 무채색의 옷을 많이 입고 다닙니다.
겨울이지만 지지난주에 비하면 많이 따뜻해 진거 같아
좋네요.
하루 만보 채우기를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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