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 파이팅 도시락

키링쿡
2026.09.21 18:14
조회수 17
처음 보는 중간고사로 학원에서 내신대비 한다고
늦게 집에오는 아드님.🤪
그나마 얼굴 보는 시간이 잠깐 간식 먹는 40분인데요.
열심히 준비하는 아들을 위해 힘내라고
좋아하는 소시지김밥에 김으로 웃는 얼굴을 붙여줬어요. 🙂
가을바람 맞으며 오랜만에 싱글벙글 웃는 아들의 얼굴에
저도 덩달아 신났어요. 🍂🍁🍂
시험 끝나면 머리도 식힐겸 가을캠핑 떠나야겠어요. 🏕️



1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