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양말을 신길 잘했다
열말
2024.01.03 22:19
조회수 79

양말을 신길
잘했다.
잘 하는 게 이렇게도 많다.
오늘 필사한 시에서 만난 구절인데요.
매일 못 한 것만 찾기 바쁜 저에게
토닥토닥 위로해 주는 기분이더라고요.
혹시나 저 같은 분들이 계시다면
함께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그래서 별 거 아닌 일로
셀프 칭잔도 해주었어요. :)
자기 전에 셀프 칭잔 몇 개 해주고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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