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최애 반찬
열말
2024.01.03 21:04
조회수 126

이게 뭔지 아시려나요? 사진으로 찍어보니 비주얼이 막 맛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
김장이 끝나고 남은 배추를 데쳐서 냉동실에 얼려 두거든요. 그걸 녹혀서 종종 썰어서 국간장, 엄마한테서 뺏어온(?) 외할머니네 집된장, 마트에서 산 허여멀건한 된장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들기름에 들들 볶았습니다.
전 이게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이거 하나면 밥 한 공기 뚝딱- 입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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