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최애 반찬
열말
2024.01.03 21:04
조회수 132

이게 뭔지 아시려나요? 사진으로 찍어보니 비주얼이 막 맛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
김장이 끝나고 남은 배추를 데쳐서 냉동실에 얼려 두거든요. 그걸 녹혀서 종종 썰어서 국간장, 엄마한테서 뺏어온(?) 외할머니네 집된장, 마트에서 산 허여멀건한 된장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들기름에 들들 볶았습니다.
전 이게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이거 하나면 밥 한 공기 뚝딱- 입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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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i
크리스마스 때 샤브샤브 해먹고 남은 배추 쓸데가 없어서 칼국수에 넣어먹었는데 이런 멋진 레시피를 진작 알았음 좋았을텐데 말이져 ㅜㅜ
2024.01.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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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4.01.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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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열말 님➰ 오랜만에 여유로워져서 최신글 쭉 읽는데 열말 님 발견하구 너무 행복.ᐟ 잘 지내셨지요?🙈 감기 조심하세요오오 🤧♥️
2024.01.0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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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배추와 된장 조합!! 제가 정말 좋아하는 조합인데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집 된장이라니,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2024.01.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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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생
겨울에는 역시 배추와 시래기가 최고죠
2024.01.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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