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벌써 며칠차인지..

아아파파
2024.01.03 12:48
조회수 66
드디어! 아이들을 데리고 예비소집을 갔네요! 취학통지서만 봐도 언제이렇게 컸나 싶었는데 데리고 학교를가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학교앞에서 뭐라도 챙겨주시는 학원 유인물 정신없이 받고 학교에 들어가니 아이가 자기가 다닐 곳이냐며 신기해 하는걸 보고 이제 이런것도 이해하는 나이구나 싶어서 괜히 감동했네요. 가나다 순으로 적혀있는 이름에 같은 유치원 친구들 보고 같은반이라며 하도 좋아햐서 설명해줬으나 이건 무리였나봐요 그저 신나서 아무말도 안들리네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고 왔습니다 ㅎㅎ
학교앞에서 뭐라도 챙겨주시는 학원 유인물 정신없이 받고 학교에 들어가니 아이가 자기가 다닐 곳이냐며 신기해 하는걸 보고 이제 이런것도 이해하는 나이구나 싶어서 괜히 감동했네요. 가나다 순으로 적혀있는 이름에 같은 유치원 친구들 보고 같은반이라며 하도 좋아햐서 설명해줬으나 이건 무리였나봐요 그저 신나서 아무말도 안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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