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년 털정리

은꽃
2024.01.02 17:08
조회수 57
옛날에는 신년에도 목욕탕을 갔던거 같은데
언젠가부터 그 습관도 없어졌네요 ㅎ
새해 휴일을 맞이해 남동생집을 방문 했어요
그 집에는 사람을 엄청 좋아하는 멍멍이가 있어요
새해 맞이 주인 손길의 미용이 시작 됩니다
바리깡 소리에 무섭지만 잡힌몸,입에는 간식이
포기한 듯한 저 표정 ㅋㅋ
어릴때 몸 불리라고 목욕탕에서 자유시간 줄때
좋았지만 시간 되면 엄마가 부르던 기억이 납니다
아프게 때 밀리던 어린시절
멍멍이도 눈을 질끈 감고 몸을 비틉니다
멍멍이도 맘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ㅎ
신년 몸 단장은 하셨나요??
언젠가부터 그 습관도 없어졌네요 ㅎ
새해 휴일을 맞이해 남동생집을 방문 했어요
그 집에는 사람을 엄청 좋아하는 멍멍이가 있어요

> 딸기 꽃이 이슬을 머금고 있어 예뻐서 찰칵
새해 맞이 주인 손길의 미용이 시작 됩니다
바리깡 소리에 무섭지만 잡힌몸,입에는 간식이포기한 듯한 저 표정 ㅋㅋ
어릴때 몸 불리라고 목욕탕에서 자유시간 줄때
좋았지만 시간 되면 엄마가 부르던 기억이 납니다
아프게 때 밀리던 어린시절

미용 가위지만 너무 사진이 무섭네요
멍멍이도 눈을 질끈 감고 몸을 비틉니다

목욕탕 나오며 등이 따갑다고 불평을 해도
엄마가 사주는 요플레에 맘이 다 녹았는데 ..
멍멍이도 맘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ㅎ
신년 몸 단장은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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