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있는데 없는듯...
강산sea!
2026.09.18 05:46
조회수 27
피곤과 피로가 그리고
떨어지지 않는 감기기운의 3중고로
다리는 쥐내리고 일어나기 힘들어서
구르다 시피 일어나 새벽 4시 운동 나가서
열심히 걷고 들어와서 씻고 앉아있어요
눈이 흐릿흐릿
아침부터 이런적이 드문데
몸이 힘든가봐요
오늘 출근하면 병원이랑 일좀 본다고
조장언니한테 말하고 조퇴하려구요
어제는 6시까지 일하고 퇴근했어요
지금 제 모습이 김바다씨와 비슷~
눈은 반쯤 감기고

이대로 잠들고 싶은데

또랑또랑 눈 뜨고 출근해야죠
우선 눈에 약부터 넣고~

넋이 있는데 없는듯하고
정신줄은 가출한거 잡아서
단디 채비하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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