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앞으로 일어날 일은 모르고 먹었던 아침🤗
체리콕콕
2026.09.18 00:18
조회수 19
아기 등원시켜 놓고
이때까지는 일어날 일을 모르고 있었어요.😁
낫또도 맛있게 먹고
다이소 갔다가 뭐가 안 풀려서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거든요.🥲

그리고 나선 오후에
애기 이유식 주고 있는데..
어머..?👀.👀

저..저요????🫢
와 진짜 두둠칫하고 춤췄네요.!!!
아기 낳고 이것저것 사면서
곳곳에 다 숨겨 놓느냐고
진짜 마음 잡고 정리하려고
아기 어린이집 가는 날만 기다렸는데
와..
라이프 집 덕에 아기한테 집중할 수 있겠어요💜💙
와 진짜 너무 기대돼요!!!

빙산의 일각일 뿐이에요..🤣🤣
내일 날 밝으면
곳곳 찍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잘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엄청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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