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점심
강산sea!
2026.09.16 12:08
조회수 4
어제 같이 일하는 언니랑 오후 쉬는 시간에
' 언니 하루 쉬던가 내가 점심에 조퇴 할수도
있어' 라고 했는데...
말하기전 느낌이 쎄 했는데
정말 안나왔네요
본인 입으로 사람이 없어서 매일 적재만
한다고 한 사람이....
근데 본인은 한타임이라도 캔에 필름지
씌우는 쉬링크 작업이라도 하지만
전 하지도 못하고 죙일 적재만 할때가 있는데
하====3333
감기도 떨어질 생각도 않고
진주에서 일하는 신랑은 병원가서
주사 맞으라 하는데 사람이 있어야 가죠 ㅜㅜ
같이 일하는 2살 어린 동생도 감기 걸리고
떨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챙겨온걸로 점심이나 먹고 좀 앉아있다
일하러 가야죠
눈이 뜨거워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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