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 집밥

은꽃
2026.09.14 12:48
조회수 11
요즘 반찬 머해드시나요?
저는 남자친구네 집가서 " 밥을 주시요" 합니다.
시어머니가 제철 식재료로 혼을 다해서 반찬을 주심으로,
아들 먹이려 한 음식 뺏어 먹습니다 크크

죽순 나물은 저도 처음 먹어 봅니다.
다른집도 먹는 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요즘 제가 빠져있는 등촌 샤브샤브
얇은 고기에 얼큰한 국물이 밴 미나리가
어찌나 맛있겠요 ~

지난주 친척언니네 집앞에 굴러다니던 수박은
아직 쪼개지도 못했습니다. 회사오면 배고픈데
집에서는 챙겨먹을 시간이 없네요 ㅠ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