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랫만의 아침식사
요루라
2026.09.12 07:51
조회수 21

아침 안먹는 우리 식구들에게 늘 감사하지만
가끔 이렇게 전날에 다음날 아침 메뉴를 말씀해주시는 딸내미~. 엄마니까 일어나야지. 엄마니까 해줘야지.
아무 말 없었던 남의편을 깨워서 참석시켜 한끼 해결하고 다시 꿈나라로 저는 돌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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