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도 올해는 크리스마스 이브 기분 조금 내봤어요
열말
2023.12.25 10:36
조회수 116
크리스마스의 ㅋ도 관심없는 저와 남편. 그냥 그런갑다 심상하게 보내는 편인데요, 올해는 크리스마스 챌린지도 해보면서 기분도 내보고, 비록 밀키트지만 크리스마스에 조금 더 어울리는 음식도 해서 먹어 봤어요. 테이블에 차리고 싶었지만 남편이 성가셔해서 저만 혼자 기분 내고 사진 찍고 평소처럼 차려 먹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네요. 내년에는 성가셔하는 남편에게 참으라고 일갈하고 테이블 세팅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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