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보늬밤 먹는 크리스마스 이브
열말
2023.12.24 11:10
조회수 113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집에 콕- 박힌 크리스마스 이브. 읽어야 할 책을 읽다가 참지 못하고 드디어 보늬밤 작은 병을 열었습니다. 진공이 잘 잡혀 있었는지, 팡- 하며 열리는 보늬밤 병. 조심히 두 알을 꺼내 접시에 담고, 디카페인 커피 한 잔을 내려 같이 먹어봅니다.
아, 꿀맛- 😍
5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