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호박죽, 콩국수 & 막국수
아울
2026.08.27 21:48
조회수 71
오늘 건강검진 받았어요. 내시경도 해서 점심은 죽으로 먹었어요. 계절 메뉴 종료하기 전에 콩국수도 먹어줍니다.
이 집도 단골집이었는데 요즘은 방문이 뜸해졌어요. 옛날보다 양이 줄었어요.
그래도 가을이면 늙은 호박이 엄청나게 쌓여 있어요. 재료는 제대로 쓰는 집입니다.

콩국수도 진해요. 콩국이 좀 적어서 추가 요청 드렸는데 추가해 주셨어요.

이건 어저께 먹은 막국수예요. 이 집도 꽤나 인기있는 곳인데 오랜만에 왔어요.
여름이 가기 전에 얼른 방문했습니다. 역시 시원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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