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출근하기....
강산sea!
2026.08.27 07:10
조회수 109
시르다!!! 하다가 통근버스 타러 왔어요
오늘 비소식이 있어서 우산도 들고 왔는데
바람없이 습하고 덥네요
아침부터 숨이 턱턱 막혀요
엄마 출근하기 싫다 하는데
관심도 없는 바다씨
우아하게 뒷발 뻗고 있고요

두 앞발 모으고 모르쇠 하네요

혹여나 들칠까봐 베란다문 조금씩만
열어놨어요
다친 왼쪽발은 후끈후끈 하네요
4일차인데 여전히 약간의 피가 나고
진물도 나는 상처
오늘보니 살짝 부었더라구요
회사가면 같이 일하는 언니한테
뿌리는 파스좀 빌려서 뿌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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