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물통&꽃평
체리콕콕
2026.08.27 02:37
조회수 98

신랑의 사줬던 꽃을
이제야 꺼내요😊
얼마나 싱싱한 꽃이었는지 시들지도 않았어요👍👍
근데 남는 꽃병이 없어서...
물통 하나 희생했어요.
버릴까 말까 하던 물통인데.
안 버리길 잘했어요
볼품없는
현실 꽃꽂이되시겠습니다😂😂
33
4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