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습관~바꾸긴 참~힘들어!

sini23
2023.12.22 11:46
조회수 101

아침을 채소찜이나 채소 구이로 바꾼지 한2년쯤 되어가는것 같다
남편이 생각보다 잘 따라와 줘서 고맙다
유리맨탈이라 쉽게 무너지는데
날 지지해주면 신나서 앞으로 나란히하고 열라 달린다
식단을 챙겨 하는건아니고
삼시세끼 너무 지겨워서 편하게 대충 먹고싶어서
아침만 바꿔 먹는데
남편이 첨엔 저항하더니 이젠 포기했고
몸의변화가 긍정적으로 바뀌니까
친구들한테도 자랑질 하는데
친구들은 몹쓸짓 한다고 살 빠져 늙어보인다 했다는데~
ㅋㅋㅋ친구들이 자기만 배안나오고 날싼하니까 질투해서 하는말이다
라고 설득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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