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 52
hispagirl
2026.08.26 08:37
조회수 102
간단히 김밥?!
이렇게 말하면 집에서 만든다??
이건 울엄마나 가능한 얘기... 나는 퇴근길에 동네김밥집에 전화해서 포장
냉장실에 보관중인 대기업 물냉면을 나만의 비법양념과 갖은 채소, 내가 만든 구운 계란을 올려서 비빔냉면으로 변신!
오늘도 15분 요리 완성!
P.S. 낮에 누룽지백숙 드신 후라 입맛 없다고 해서 김밥 2줄에 냉면 1인분으로 둘이서 나눠 먹었는데... 결국 꽃게과자 한봉지 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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