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달까지 가자

키링쿡
2026.08.24 16:21
조회수 90
지송, 은상, 다해의 치열한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20년 전의 나도 만나고, 지금 치열하게 버텨내고 있는 내 모습도 겹쳐 보여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월급만으로는 막막한 현실, 끝이 보이지 않는 불안 속에서도 서로를 질투하기보다 손을 맞잡고 '달'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단순한 코인 성공담 그 이상이었어요. 경쟁이 판치는 세상 속에서 따뜻한 '연대'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금 일깨워준 책 입니다.
삶이 유독 무겁고 버겁게 느껴지는 날, 묵묵히 어깨를 툭 쳐주며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에요. 우리 모두 각자의 속도로, 기꺼이 달을 향해 손을 뻗어보아요!!
✨✨ 2025년에 MBC에서 드라마로 12회 반영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라미란, 이선빈 배우가 나와서 시간 될 때 정주행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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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레몬에이드
어 저도 읽어보고싶네요. 책으로 먼저요
2026.08.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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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저도 넘 재밌게 읽은 소설이에요. 재작년쯤 읽었던 거 같은데 갑자기 코인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ㅋㅋㅋ 물론 쫄보라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어요ㅋㅋ 심적인 관심만 가졌어요😆
2026.08.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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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30 직장인들에게 현실감 넘치는 소설같아요, 드라마로 제작되었다니 더 흥미롭네요~
2026.08.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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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위로가 될것 같아요~ 읽어 보기로 합니다~*
2026.08.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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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
드라마로도 봤었는데 현실적으로 공감되는 이야기도 많고, 내용도 흥미로운 소재들이 많더라고요!! 책으로도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어요😆😆
2026.08.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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