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딸기쨈, 공장

은꽃
2026.08.23 22:40
조회수 25
여름에 아빠가 많이 따온 산딸기
청첩장 돌리면서 선답례로 견과류를 구매할까 하다,
축가팀에게 정성을 보이고 싶어 만들어 봅니다.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니,
그냥 설탕 넣고 쫄이면 된다고 해서 해 봅니다.

과연 쨈이 될까요?
체력이 안되서, 250ml 병을 18개 구매했어요.
작은 병이라 후라이펜에 열탕소독

과연 맛이 있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남친은 노동, 걱정 대신 자본으로 해결하자고 말렸으나
아빠의 마음, 저의 시간을 투입하여 만들어 봅니다

잘될지 정말 걱정이지만, 쫄여 봅니다.
설탕이 많이 부족해 보이는데, 에이드 드실때
타드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ㅠㅠ
너무 달면 몸에 안좋지만 맛은 그저그럴거 같네요
5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