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동~
아울
2026.08.23 21:03
조회수 49
얼마 전 저녁을 간단히 먹고 싶다고 하여 우동집에 갔어요.
성심당 DCC 지점에서 본 노을입니다. 저녁인데도 빵줄이 길~~어 우동부터 먹기로 했어요.

길건너에 성심당에서 운영하는 우동집 '우동야'가 있어요. 여기도 사람들이 꽉 차서 약간의 대기가 필요했어요.

벽에 메뉴 일부가 붙어있어요.

주방입니다.

가보시면 고양이는 없어요. ㅋㅋ

리뷰보니 가라아게랑 주먹밥도 맛있다는데 모두 품절! 우동만 가능하네요. 튀김까지도...ㅠㅠ 😣
그래서 기본적인 우동들을 시켜봅니다.
우동야우동

불고기김치우동

김치우동

우동 면이 두꺼운 것을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같아요. 저희는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주문한 우동들은 4천원~7천원! 가격은 착해요. ㅋㅋ
다만 매장이 작고, 대기할 수 있고, 물이나 반찬은 셀프, 그리고 긴 테이블들이라 다른 손님들과 나란히 앉거나 칸막이 하나 두고 마주보고 먹어야할 수도 있어요. 포장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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