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머리를 잘랐더니 아들이 못알아봅니다..

리리스
2023.01.14 18:15
조회수 141

평생을 짧은머리로 살다가
두째 임신하고 나서부터 수유하는동안
미용실 근처도못갔는데..
어제 시간이 나길래 씐나서 머리를 자르고 왔더니
아들이 못알아봐요..😅
아니 나 진짜심각..
저랑 눈마주치면 휙 눈돌리고 곁눈질로..
아빠품만 파고듭니다...
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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