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기록 ㅣ쌓인 눈이 녹을 때까지

빛은
2023.12.20 23:34
조회수 137
오늘은 오랜만에 넓은 칸에 기록했어요.
눈이 잘 오지 않는 지역인데 아침에 쌓인 눈을 보고 기뻤거든요~ 저녁도 가족들과 맛있게 먹고 다이어리를 쓰며 들을 노래를 틀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 뿐이라 행복해서요!!
짧게 일기를 쓰고
점심과 저녁에 먹은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썼어요.
날씨가 추워졌지만, 그 속에도 아름다운 순간들이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요.
[오늘의 문장] 매서운 추위에도 아름다움은 존재한다.
그리고 어제 새로운 별명이 생겼어요.
이유는 모르지만, 주변에 저를 똑똑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친한 친구들은 저에게 바보라는 말을 자주 해요.
어제는 오랜만에 똑똑이라는 말을 들었고 저는 간헐적 똑똑이라고 답했죠. 그걸 보고 친구가 저를 호호바라고 불렀어요.
'호락호락하지 않은 바보'라는 뜻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음악!!
다이어리를 쓰는 동안 들은 노래 중 전주를 듣자마자 설렜던 노래를 적었어요.
허회경 - 그렇게 살아가는 것
코드 쿤스트 & 최정훈 & 사이먼 도미닉 -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눈이 잘 오지 않는 지역인데 아침에 쌓인 눈을 보고 기뻤거든요~ 저녁도 가족들과 맛있게 먹고 다이어리를 쓰며 들을 노래를 틀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 뿐이라 행복해서요!!

짧게 일기를 쓰고
점심과 저녁에 먹은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썼어요.
날씨가 추워졌지만, 그 속에도 아름다운 순간들이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요.
[오늘의 문장] 매서운 추위에도 아름다움은 존재한다.
그리고 어제 새로운 별명이 생겼어요.
이유는 모르지만, 주변에 저를 똑똑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친한 친구들은 저에게 바보라는 말을 자주 해요.
어제는 오랜만에 똑똑이라는 말을 들었고 저는 간헐적 똑똑이라고 답했죠. 그걸 보고 친구가 저를 호호바라고 불렀어요.
'호락호락하지 않은 바보'라는 뜻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음악!!
다이어리를 쓰는 동안 들은 노래 중 전주를 듣자마자 설렜던 노래를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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