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주 오래 된~
냐옹~~
2026.08.22 17:39
조회수 71
예전에 서울 응암동에 살 때 제 집을 갖던 날
그때 구매했던 거예요
꽃 위로 먼지도 소복히 쌓였지만
발 아프다는 이유로 흐른 눈으로 삽니다
현관 오른쪽 벽에 있어요 아! 나갈 때는 왼쪽 들어올 때는 오른 쪽입니다
나가고 들어올 때 보고 있음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거 하나
좋은 마음 하나
그렇게 행복에 조금씩 더하기를 합니다
액자가 삐뜰어 졌네요 흐른 눈으로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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